설계의 끝에서, 자동화가 시작됩니다.
창소프트글로벌은 철근 배근 자동화 기술로 글로벌 AEC 시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이끄는 독립 법인입니다.
“기술로 국경을 넘고, 신뢰로 글로벌 표준을 세웁니다.”

안녕하세요, 창소프트글로벌 대표이사 박종은입니다.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글로벌 건설 시장이지만, 정작 건축 구조설계의 핵심인 ‘철근 배근’만큼은 여전히 엔지니어들의 손 끝과 오랜 시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깊게 자리 잡고 있던 이 오래된 병목과 관행에, 이제 창소프트글로벌이 당당히 도전장을 내밉니다.
우리의 핵심 무기인 BuilderHub-R(BH-R)은 독보적인 자동화 엔진을 통해 SS7 데이터로부터 철근 배근, 간섭 검토, 정밀 물량 산출, 그리고 Revit BIM 출력까지의 전 과정을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완벽하게 자동화합니다. 엔지니어가 수주일 동안 밤을 새우며 수작업으로 그리던 도면을 단 몇 분 만에 시공 무결성(Zero-Clash) 상태로 구현해 내는 혁신, 그것이 창소프트글로벌이 증명해 낸 기술의 실체입니다.
우리는 가장 정밀하고 까다로운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베트남, 그리고 전 세계 유로코드와 미국 시장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고자 합니다. 각 국가마다 설계 기준과 현장 실무 방식은 저마다 다르지만, '자동화가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생산성과 비용 절감'의 가치는 국경을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국가별 배근 기준의 완벽한 현지화를 통해 전 세계 엔지니어들이 더 가치 있는 설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기술로 증명하고 신뢰로 확장해 나갈 창소프트글로벌의 원대한 여정에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창소프트글로벌 대표이사 박종은
구조설계가 끝나면, 그 결과를 실제 시공 가능한 철근 배근으로 옮기는 일이 남습니다. 지금까지 이 과정은 수작업에 의존해 왔습니다 – 무겁고, 느리고, 사람에 따라 결과가 달랐습니다.
창소프트글로벌은 이 영역을 자동화 기술로 재정의합니다. 구조설계 데이터를 받아, 국가별 기준(JIS·KCI)에 따라 철근 배근을 자동으로 구현하고, 간섭을 검출하고, 시공 가능한 모델과 정밀 물량까지 산출합니다.
우리는 모델링 도구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엔지니어링 지식을 자동화 기술로 코드화하는 회사입니다.
창소프트글로벌은 한국 ConTech 전문 기업 창소프트아이앤아이의 글로벌 사업을 전담하는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합니다. 모회사가 약 20년간 축적한 BIM·자동배근 기술과 한국 Top 30 제네콘 70%가 도입한 검증 실적을 그대로 계승합니다.
연혁
- 2008
창소프트아이앤아이 설립
- 2016
BuilderHub 출시
- 2021
국내 상위 건설사 도입 확대
- 2024
일본 합작법인 BnB Solutions 설립 · BuilderHub-Q/JP 출시
- 2026
창소프트글로벌 출범 — 글로벌 사업 본격화 · BuilderHub-R 출시
우리의 뿌리
창소프트아이앤아이에서 출발
2008년 설립 이후 약 20년간 구조 BIM·자동배근 기술을 축적한 ConTech 전문 기업.
한국 Top 30 제네콘 중 70% 도입
국내 대형 종합건설사가 전사적으로 선택한, 검증된 BIM 자동배근·물량산출 기술.
글로벌 독립 법인으로 출범
일본·한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을 전담하는 독립 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자체 코드베이스 2.5M+ 라인
외부 라이브러리 조합이 아닌, 처음부터 자체 개발한 자동배근 엔진과 보유 특허.
